KOSHIHIKARI
고시히카리
돌여울이 김포에서 기르는 고시히카리. 들녘의 벼와 철새, 조각보의 색을 한 포에 담았습니다.
국내산 · 경기 김포DORYEOUL · GIMPO
삼대에 걸쳐 이어온 쌀농사.
아버지와 두 아들이 함께 기릅니다.
01이름의 기원
한강의 물길이 돌아 나가는 곳,
돌여울.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石灘里)는 ‘돌여울’이라는 우리말 땅이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가 농사짓는 곳의 이름을, 우리가 기른 쌀에 담았습니다.
OUR FAMILY
삼대에 걸쳐 이어온 우리 집안의 쌀농사. 지금은 아버지와 두 아들이 같은 들에서 일하며, 돌여울의 이름으로 쌀을 기르고 전합니다.
02쌀의 기준
매일 먹는 밥을 생각하며, 품종의 이름부터 분명하게 전합니다.
KOSHIHIKARI
돌여울이 김포에서 기르는 고시히카리. 들녘의 벼와 철새, 조각보의 색을 한 포에 담았습니다.
국내산 · 경기 김포CHAMDREAM
돌여울의 들에서 함께 기르는 참드림. 밥상과 가게의 쓰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국내산 · 경기 김포포장 중량과 구매 가능한 구성은 판매 시작 시 안내합니다.
03식당 공급
밥을 짓는 방식도, 필요한 양도 가게마다 다르니까요.
고시히카리와 참드림 가운데 가게에서 원하는 밥에 맞춰 이야기합니다.
한 번에 필요한 양과 사용 주기를 기준으로 공급 구성을 살핍니다.
배송 지역과 일정을 확인한 뒤, 공급 가능한 조건을 안내합니다.
04우리의 들
한강 하구의 너른 들녘과 겨울철새가 찾아오는 김포 하성면. 계절을 따라 달라지는 이곳의 풍경 속에서 돌여울의 농사도 이어집니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
포장과 쌀의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이상이 있다면 사진과 주문 정보를 함께 준비해 주세요.
개봉 후에는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해 주세요. 쌀을 부드럽게 씻고, 밥솥의 백미 취사 안내에 따라 기호에 맞게 물의 양을 조절해 주세요.